방역 진행 절차
접수부터 사후 관리까지 현장에서 밟는 순서입니다.
01Process
원인 분석부터 사후 관리까지, 다섯 단계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하는지 미리 알려 드립니다. 현장 구조와 해충 종류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01현장 진단
해충 종류 · 발생 원인 분석
어떤 해충이 어디에서 들어오는지, 어떤 공간에 은신할 가능성이 높은지 먼저 살핍니다.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구간은 UV 장비로 서식 흔적을 추적합니다.
02모니터링
모니터링 트랩 설치 · 관리
트랩을 설치해 유입 여부와 개체 수 변화를 확인합니다. 정말 잡힌 것인지, 다시 들어오는 것인지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03맞춤 방제
식독제 · 잔류처리 맞춤 방제
해충 종류와 서식 특성에 맞춰 식독제, 잔류분무, 베이트건 정밀 도포를 구성합니다. 어린아이·반려동물의 생활 공간과 주방·화장실 사용 환경을 고려해 필요한 위치에 필요한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04시설 보완
시설 보완으로 유입 차단
배관과 벽 사이 틈은 실리콘 등 현장에 맞는 자재로, 환풍구처럼 외부와 연결된 곳은 촘촘한 망으로 보완해 다시 들어올 가능성을 낮춥니다. 배수구 트랩, 실리카겔, 테이핑, 문풍지, 우레탄폼, 망간점토, 방충망 보수 자재를 현장에 맞게 씁니다.
05사후 관리
작업 후 관리 · 예방 안내
작업 후 관리 방법과 예방 안내를 드립니다. 가정집은 현장 조건과 서비스 기준에 따라 최대 3개월의 무상 A/S를 보장합니다.
시설 보완은 약제 처리보다 시간과 손이 더 들고 자재·작업 비용도 추가되지만, 같은 문제로 다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이 과정을 생략하지 않습니다.
